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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기해년,‘살고싶은 도시 함께 만드는 인천’을 향한 힘찬 발걸음 작성일2019.01.07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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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선화
조회수 5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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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기해년,‘살고싶은 도시 함께 만드는 인천’을 향한 힘찬 발걸음

- 업무를 시작함에 있어 그 성과를 먼저 생각하는 시무사종(始務思終) 다짐


○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1월 2일 인천시청(대회의실)에서 본청을 비롯해 직속기관, 사업소, 군구 부단체장, 공사공단 임직원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기해년(己亥年)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 이날 시무식에서 박남춘 시장은 시무사를 통해 “공직자들에게 공무(公務)라는 게 어떤 의미여야 하는가를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어안사위 어시사종(於安思危 於始思終)’이라는 주역을 인용, 편안할 때 위기를 생각하고, 일을 시작할 때는 그 끝을 생각하라는‘시무사종(始務思終)’ 의 각오를 다져보자”고 당부했다.

○ 이어서, ‘살고 싶은 인천’이라는 목표를 위해“공직자들이 자발적으로 과업을 만들고 적극적으로 역할을 할 수 있는 업무시스템을 만들어 적극성을 가지고 미션을 수행하는 공직자가 인정받고 보상 받을 수 있는 선순환시스템을 구축하여 능력을 제대로 인정받고 의무에 따르는 권리를 제대로 누릴 수 있는 공직 문화를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 또한, “2019년에는 낡은 과거로부터 한 걸음 더 멀어져, 새로운 미래를 향해 한 달음에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 인천시 공직자 모두가 시민행복 과 인천 발전을 향해 한마음으로 정진할 수 있는 공직문화를 만들어 나아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시장은 끝으로 “함께 만드는 인천은 우리 공직자들 안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며, ‘살고 싶은 인천’으로 가는 길에 공직자들이 힘을 보태 줄 것”으로 기대하며, “행복은 키우고, 소망은 이루며, 건강은 지키자”라는 당부로 신년 시무사를 마무리 했다.

○ 한편, 이날 시무식은 행사 간소화 차원에서 간략하게‘국민의례와 공무원 헌장 낭독’,‘참석자와 시장과의 신년인사’순으로 진행되어 지루함을 없앴다.



출처 : 인천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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