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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행사로 가득한 10월, 인천 어디부터 가볼까? 작성일2018.10.02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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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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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행사로 가득한 10월, 인천 어디부터 가볼까?

-골목축제, 문화예술공연, 국제스포츠대회 등 인천 전역‘축제의 場’

 

 

○ 본격적인 가을 축제 시즌이 도래했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축제의 계절 10월을 맞아 인천 곳곳에서 골목축제, 문화예술공연, 국제스포츠대회 등 다양한 축제와 행사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추억체험 등 과거로의 여행 ‘낭만시장’
○ 10월 6일(토)부터 7일(일)까지 동인천 북광장과 중앙시장 일대에서 인천의 가장 번성했던 동인천을 추억하는 축제 ‘낭만시장’이 열린다.

○ 낭만시장은 일제강점기 무렵부터 1990년대까지 시장과 극장, 상가가 밀집해 있던 인천의 최대 번화가 인천의 동구 일대를 추억하는 의미로 인천시가 시민과 시장 상인들과 함께 기획하고 만든 지역 밀착형 참여축제이다.

○ 낭만시장 축제는 송현야시장 먹거리와 추억의 간식, 시장 음식 등을 맛볼 수 있는 ‘낭만상회’와 음악공연, 마임, 플래시몹 등이 펼쳐지는 ‘낭만무대’, 공예품 만들기, 한복〮․교복 체험, 레트로 포토존, 추억의 놀이로 꾸며진‘낭만 레트로(복고)’등 다양하고 풍성한 콘텐츠로 가을날 동인천 북광장 일대를 가득 채울 예정이다.

음악·춤·낭만이 함께하는 ‘인천개항장예술축제’
○ 근대 건축물이 몰려 있는 개항장문화지구에서는 음악, 무용, 퍼포먼스 공연을 선보이는 ‘2018 인천개항장예술축제’가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3일 동안 개최된다.

○ 이번 행사는 인천아트플랫폼(야외무대, 공연장)과 신포동의 예술공간(재즈클럽 버텀라인, 흐르는 물, 다락 소극장 등 3곳) 등 2개 지역으로 나뉘어 열린다.

○ 인천아트플랫폼에서는 타악퍼포먼스 ‘아작’의 개막 공연과 뮤지컬‘성냥공장 아가씨’에 이어 재즈오케스트라, 힙합, 스윙댄스, 올스타빅밴드, 국악관현악, 발레단, 연극 등 30여 종의 공연이 진행되고, 동호회원들이 꾸미는 시민무대도 펼쳐진다.

○ 신포동의 예술공간 3곳에서는 한국 최고의 하모니카 연주자로 인정받는 ‘전제덕 밴드’, 인기 여성 보컬리스트 강허달림, 프랑스의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티에리 마이야르, 3인조 보컬 트리오로 구성된 미국 뉴욕 출신의 빈티지 재즈팀 ‘뉴욕나이팅게일스’가 출연한다.

경인아라뱃길 따라 열리는 ‘노을 축제(Sunset River Festa)’
○ 오는 10월 13일(토) 경인아라뱃길에서는 노을을 주제로 인천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노을 축제(Sunset River Festa)’가 열린다.

○ 아라뱃길에서는 처음 개최되는 노을축제는 일몰 시간에 강과 노을을 걷는 체험 프로그램과 메시지 볼, 유등, 종이배 만들기, 물풍선 이벤트 등 남녀노소 모두가 같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인천에서 활동하는 뮤지션들의 버스킹 등 시민참여 공연이 다채롭게 진행된다.

가을 들녘 향기 속으로 ‘국화꽃 축제’
○ 10월 6일(토)부터 21일(일)까지 16일 동안 아시아드주경기장 건너편에 위치한 연희공원에서는 ‘인천 국화꽃 축제’가 개최된다.

○ 국화꽃 축제에는 국화 11,000점을 포함하여 목화·금어초·페츄니아 등 각종 초화류 33,900점이 전시되고, 화분 분양·손수건 꽃물들이기, 압화 책갈피 만들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책과 함께 하는 ‘多북多북 페스티벌’
○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에 참여한 인천의 공공도서관, 서점과 시민들이 함께 하는‘다북다북 페스티벌’이 10월 6일(토) 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 열린다.

○ 다북다북 페스티벌은 초․중학생 시(詩) 백일장, 미추홀북 선포식, 다북다북 콘서트, 시화․도서전시회 등 문화와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역사 골든벨, 독서코칭, 동아리 발표회 등 26개 프로그램과 함께 캘리그라피 퍼포먼스, 금관 5중주, 오카리나 앙상블, 청소년 댄스 공연을 통해 가을 정취 속에 책을 느낄 수 있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크루즈 타고 인문학과 재즈를 즐기는 ‘리딩보트’
○ 올해 리딩보트는 10월 11일(목) 오후 2시 정서진아라터미널에서 출발해 김포아라터미널을 기점으로 왕복 운행한다.

○ ‘리딩 보트(Reading Boat)'는 배(보트)에서 책을 읽는 행사라는 뜻으로 ‘선상 유람'과 ‘인문학'을 결합시킨 것으로 책의 수도 인천을 알리기 위하여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됐다.

○ 전체 소요 시간은 2시간 30분 가량으로 <알쓸신잡>에 출연했던 건축가 유현준 교수의 특강, 인천의 문학작가 양진채 작가와 함께하는 대담, 재즈 밴드 ‘헬로 재즈(Hello Jazz)’의 공연 등이 진행된다.

청소년의 문화와 꿈 한마당 ‘인천 청소년 문화대축제’
○ 10월 27일(토) 송도 센트럴파크에서는 청소년들의 문화적 역량을 한 자리에 모아 건전한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꿈과 비전을 나누는 ‘인천 청소년 문화대축제’가 열린다.

○ ‘청소년 체험문화마당’에서는 청소년들과 지도자가 함께 준비한 세대공감존, 세계테마여행존, 변화무쌍존, 동아리활동존, 정보활동존 등 예년에 비해 더욱 다채롭고 재미있는 체험부스가 무료로 운영되고, ‘청소년 슈퍼스타 경연대회’는 인천의 끼와 열정으로 가득찬 19세 이하 청소년들이 댄스, 전통, 노래 부문으로 나누어 멋진 공연무대를 펼치며, 초청공연팀의 축하공연도 진행된다.

청년예술가들이 펼치는 ‘인천 청년문화대제전’
○ 청년예술가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인천 청년문화대제전'이 10월 27일(토)부터 28일(일)까지 송도 트라이보울에서 이틀 동안 펼쳐진다.

○ 올해 인천 청년문화대제전은 일반적으로 대중들에게 접근이 어려운 청년예술가들의 창작 작품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돼, 사전에 접수한 총 309개팀 중 심사를 거쳐 선정된 66개팀이 공연·영상·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 청년예술가들의 열정과 재능이 담긴 작품 전시는 물론 아트마켓을 통해 청년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구매할 수 있어 실질적인 작품유통으로 청년예술가들의 활동을 지원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세상에 없던 국가대항전 ‘2018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 오는 10월 4일(목)부터 10월 7일(일)까지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2018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대회’가 개최된다.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세계 최초의 골프 국가 대항전으로 2년마다 펼쳐지는 LPGA 최고의 이벤트이다.

○ 롤렉스 세계랭킹 순위에 따라 선정된 8개국의 대표선수 4명이 총 4일간 자국의 명예를 걸고 드라마틱한 매치 플레이를 펼치게 되며, 올해 참가국은 한국을 비롯해 미국, 일본, 영국, 호주, 태국, 스웨덴, 대만이다.

○ 우리나라는 박성현부터 유소연, 김인경, 전인지까지 메이저 챔피언을 내세워 우승에 도전한다.

대한민국 유일 LPGA 정규투어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 세계여자골프 공식랭커가 총출동하는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2018’ 대회가 10월 11일(목)부터 14일(일)까지 4일 동안 인천 영종 스카이72클럽 오션코스에서 펼쳐진다.

○ 대한민국의 유일한 LPGA 정규투어인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은 LPGA 최고 랭킹 선수들과 국내 탑 클래스 선수들 간의 최고의 기량으로 치열하고도 아름다운 경쟁을 펼칠 예정이며, 다양하고 풍성한 시민 참여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출처 : 인천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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