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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영흥·선재도 수돗물 걱정 끝 작성일2018.04.11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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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선화
조회수 98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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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흥·선재도 수돗물 걱정 끝

 

 

 ○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본부장 김승지)는 영흥·선재도 지역의 원활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배수지 가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인천광역시 옹진군 소재 영흥·선재도는 광역상수도 공급 계통에 따라 한국수자원공사가 운영하는 수지정수장에서 영흥화력발전소에 공급하는 수돗물 중 일부를 생활용수로 직접급수 받고 있지만, 발전소의 물 사용량이 급증하거나 하절기 관광객들의 물 사용량이 늘어날 경우 저수압 문제로 많은 시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 이에 시는 영흥·선재도 지역의 원활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지난 2014년 기본 ․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총 42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시설용량 2천 300t급 영흥배수지와 440t급 선재 배수지를 지난해 준공했다.

이어 올해 1월 시험통수와 시운전을 마무리하고 선재도는 2월부터 수돗물을 공급을 시작, 영흥 배수지는 오는 6월부터 가동할 계획이다.

○ 현재 영흥지역은 선재배수지 운영으로 일 평균 628톤의 수돗물을 4.2kg/㎠ 의 수압을 유지하게 되었다.

향후 영흥배수지도 가동될 경우 24시간 안정적인 공급능력을 갖춰 3,036세대 6,112여명의 주민들이 걱정 없이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 영흥·선재지역은 약 3.5kg/㎠ 이상의 수압을 유지해야 적정수압이나 그동안 2.5kg/㎠ 정도까지 떨어지는 등 잦은 수압저하로 시민들이 고통을 겪어왔다.

○ 더불어 하절기 수도관에서 잔류염소농도가 현저하게 줄어드는 것을 대비해 배수지 내에 차아염소산나트륨 소독제 투입 장비를 설치했다.

잔류염소의 적정 유지는 수도관에서 미생물이나 박테리아가 번식하는 것을 방지하는데, 수돗물 잔류염소농도는 여름철 0.4mg/L 이상을 유지해야하고 상한수치는 4.0mg/L이다.

○ 그밖에 수돗물 수질 확인을 위해 탁도계, 잔류염소계측기, pH 측정기를 설치 ․ 운영하고 있으며, 주기적으로 배수지를 청소해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김승지 상수도사업본부장은 “현재는 선재배수지가 가동되며 그동안 시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던 저수압 문제를 해소하는 실마리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조속한 시일 내에 영흥배수지를 가동시켜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마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인천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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